전체 > 스포츠종합

2년차 김민석 "약점 보완해 성장할 것"

김태형 롯데 감독이 2년차 선수들에게 다음해 조금 더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은 착각이라며 긴장감을 심어줬다.

 

이에 롯데 김민석은 김 감독의 말을 가슴에 새기고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.

 

그는 지난 시즌 5월에 타율 0.286으로 타격감을 끌어올렸으나 8월부터 점차 타격감이 떨어졌고 9월 이후부터는 타율 0.200에 머물렀다.

 

그는 타율이 좀 올라갔을 때 안주했다며 무모했던 순간들을 후회했다.

 

그는 약점을 보완해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.